청약_줍줍_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 미분양 10/15 선착순 계약

안녕하세요. 청약뽀개기 청뽀입니다.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 줍줍 물량이 나왔습니다.

줍줍 관련 정보를 살펴 보겠습니다.

총771세대를 일반분양 했습니다.

잔여세대가 얼마나 나왔는지 알수는 없으나 짜라시에 따르면 총771세대 중에 50% 이상 미분양 나왔다고 합니다.

최근 1군 건설사 분양, 서울 입지환경 중급 이상에서 50% 이상 (약 400세대) 미분양이 나왔던 경우는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정말 대박 사건이죠.

분양 성적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분양성적은 대박은 아니지만 나름 선방은 했다고 평가 되었는데요.

계약율은 왜 낮았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분양성적

청약 몰렸는데 계약 단계서 미분양 속출···경쟁률 뻥튀기 부작용 논란

미분양기사

상도동 푸르지오, 고분양가 소문 쫙 퍼지더니… 대거 미분양 ‘충격’

미분양기사

사업개요

상도 푸르지오는 단지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 산65-74번지에 건설될 예정입니다.

지하 5층부터 지상 18층까지 총10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771세대의 아파트 단지입니다.

이 중에서 일반분양으로는 771세대가 일반 분양으로 공급됩니다.

여기서 이상한 점 발견하지 못하셨나요? 재개발 사업인데 일반분양으로 771세대 전부 풀린다고??

사연이 있는 재개발 건인데 아래에서 자세히 알려 드릴게요

입주자 모집공고

아래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모집공고 다운로드 바로가기

청약자격

서울, 경기도, 인천지역 거주 만19세이상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가능

서울시 거주자 우선 공급

전용면적 85m2 이하: 가점제 및 추첨제 (40% / 60%) 적용

청약자격

청약일정

선착순동호지정계약: 10월 15일 10:00시

입주 예정일: 2024년3월

공급규모 및 분양가

총771세대 중 일반분양 771세대로 타입 및 세대 수, 분양가는 아래와 같습니다.

59A㎡_226세대: 10억3천

59B㎡_35세대: 10억2천

74A㎡_152세대: 12억6천

84A㎡_188세대: 13억9천

84B㎡_152세대: 13억5천

84C㎡_18세대: 13억6천

(사진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공급규모 및 분양가

청약방법

모델하우스 방문

모델하우스 주소: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226

견본주택 연락처: 02)575-0771

1차 계약금: 3000만원

2차 계약금: 공급금액의 10%에서  1차 계약금 (3000만원) 을 뺀 나머지 금액, 7일내 입금 필요

계약금은 동-호수 배정 이후에 진행 됩니다.

로얄 동호지정 받으시려면 일찍 가서 줄서야 됩니다.

구비서류: 주민등록등본1부, 인감증명서 1부 및 인감도장, 신분증

최소한 신분증과 계약금만 있으면 계약 가능하고 나머지는 추후 제출 가능합니다.

대리인 계약 진행 불가 입니다. 반드시 본인이 직접 계약 진행 하셔야 됩니다.

청약조건

모델하우스

단지배치도 및 평면도

단지배치도 및 평면도단지배치도 및 평면도단지배치도 및 평면도단지배치도 및 평면도단지배치도 및 평면도단지배치도 및 평면도단지배치도 및 평면도

입지환경

현재는 7호선을 도보로 장승배기역(861m), 상도역(1.07km)이용 가능한 거리에 위치합니다.

(사진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입지환경

상기 호재 부분에 언급 드렸듯이 서부선이 내년에 착공을 하게 되면 초초역세권에 위치 할게 될 예정입니다.

(사진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입지환경

 

교육

상도초등학교, 신상도초등학교

초등학교는 2개가 있습니다.

둘다 가까운 거리 164m, 474m 거리에 있어 도보로 가능합니다.

특히 상도초등학교는 어린이 공원을 거쳐 큰 도로도 없어 엄마들이 등학교길이 만족스러울 것 같네요

(사진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교육

장승중학교, 당곡중학교, 국사봉중학교

중학교는 3개가 있는데 다 비슷 비슷한 거리에 위치해 있네요.

멀지 않은 거리에 있어 도보로 가능한 거리입니다

(사진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교육

당곡고등학교

고등학교는 일반공립학교로 근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사진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교육

상권정보

동작구 상권은 풍부 합니다.

짙은 청색은 상가가 1000개 ~ 2000개 이하를 표현 하고 있습니다.

빨간색은 300개 ~ 1000개 이하를 표현 합니다. 푸르지오 클라베뉴 바로 근처에는 조금 부족하지만,

대방삼거리역 쪽이나 장승배기역, 상도역등 역근방으로 상권이 형성되어 있어 편리한 생활을 하실수 있습니다.

(사진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상권

다만,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가 위치하는 지대는 평지가 아닙니다

아래를 보시면 숨이 차는 경사가 있는 지역으로 대부분의 역에서부터 경사가 있는 높은 지대에 위치하게 됩니다.

이 부분은 감안하셔야 됩니다.

(사진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경사도

특화 시스템

대우건설에서 상도 푸르지오에 적용하는 특화 시스템은 아래와 같습니다

친환경그린 시스템

빌트인 시스템

편의 시스템

공간 인테리어 시스템

안전 시스템

특화 시스템 바로가기
 

호재

종합행정타운 장승배기역 이전

지역경제 성장 동력을 구축하여 문화(관광)상업중심도시로 만들고자 시작한 ‘장승배기 행정타운 조성이 오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종합행정타운 장승배기역 이전

서부선 착공

서울 서부선 경전철이 첫 계획이 나온 지 무려 15년 만인 올해 실시협약을 맺는다고 합니다.

다만 착공은 내년 하반기에 이뤄질 전망이며 서부선이 개통되면 그간 도시철도 음영지역인 서북권과 서남권 대중교통난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부선은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와 초초역세권이 될 위치로 지나갈 예정이며 신규역이 생길 예정이에요.

서부선 착공


서부선 착공기사 바로가기

대규모 정비 사업

장승배기역 남쪽으로 모아타운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규모가 어마어마 한데요.

대규모 정비 사업

이 뿐만 아니라 장승배기역 북쪽 노량진 일대도 대규모 정비 사업이 진행 중이거나 공사 중입니다

사진 보시면 어마 무시 하죠.

정비사업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동작구 흑성역 부근에도 대규모 정비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 일대가 천지개벽 할 정도로 변화됩니다.

거의 신도시 급으로 변경될 것 같네요

정비사업

위에서 잠깐 언급했던 재개발 사업인데 전부 일반 물량으로 나온 이유는 아래 기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상도 11구역은 제2 대장동?”


뉴스 바로가기
 

청뽀의 한마디

지난 번에도 말씀 드렸지만 안전마진이 거의 없어서 추천 드리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후분양아파트로 2024년 3월 입주입니다.

자금 마련하는데 시간이 부족합니다.

이번에 대규모로 미분양이 나온 것도 입주까지 시간이 너무 짧아 잔금 준비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 됩니다.

게다가 전매가 6개월입니다.

전매 제한 전에 입주다 보니 해결 방법은 전세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주변 비교단지로 상도역 역세권 단지인 상도역롯데캐슬파크엘의 33평 전세가는 7억 밖에 하지 않습니다.

월등히 뛰어난 입지를 가진 롯데케슬파크엘의 전세가도 7억이므로 상도 푸르지오클라베뉴의 전세가는 그보다 더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곧 다가오는 입주 시에 8억의 현금이 있어야 잔금이 가능하겠죠.

이런 부분 감안 하셔서 선찬순계약에 참여 하시기 바랍니다.

전세

시간은 걸리겠지만 잔여세대 완판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 분양 물량이 향후 많이 없고 지난 번에도 말씀 드렸지만 분양가는 계속 상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상도푸르지오클라베뉴의 분양가도 고분양가 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때가 싼거 였구나 라고 할 때가 반드시 옵니다.

아래는 지난 번 일반 분양 시에 의견 드렸던 내용입니다.

비교단지로 상도역롯데캐슬파크엘이 있습니다.

최근 들어 13억 후반 실거래가 여러 건 등록되었고요.

호가는 높아만 가고 있습니다.

현재 국평 기준 호가 14억 ~ 15억입니다.

청뽀의 한마디

안전마진이 거의 없다고 봐야 할 것 같고요.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의 분양가가 예상 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후 분양이다 보니 자금 계획도 걱정이 많으실 것 같아요

이 금액대로 보면 더 나은 구축도 많은 것 같은데요.

요즘 청약 분위기로 보면 완판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이네요

추천 드리기 좀 애매 한 것 같아요.

다만, 전에도 말씀 드렸다시피 분양가는 계속 오릅니다.

아래 기사를 보시면 지금이 가장 쌀 때 라고는 말이 떠오르실 거예요.

저의 회사도 5대 건설사에 들어 가지만 공사비가 오르니 분양가 올리는 걸 당연하다시피 생각 하더라고요.

(사진 클릭하면 기사로 바로갑니다.)

청뽀의 한마디

 

Leave a Comment

error: Content is protected !!